자필 유언장 작성 뒤 보관까지, 직접 적을 내용과 알릴 사항
자필 유언장에는 내용 전체와 작성 연월일, 주소 등을 유언자가 직접 적어야 해요. 날짜와 주소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보관하고, 사후에 찾을 수 있도록 보관 장소도 알려두는 방법을 살펴봐요.
자필 유언장을 준비할 때는 유언의 내용 전체를 본인이 손으로 쓰고, 작성 연월일과 주소도 직접 기재해야 해요.
날짜는 연·월·일이 모두 드러나야 하므로, 작성 뒤 기재사항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보관하는 순서로 살펴보면 좋아요.
상속인들이 나중에 유언장의 존재와 보관 장소를 알 수 있도록 신뢰하는 사람에게 미리 알려두는 방법도 있어요.
작성할 때 먼저 확인할 항목
첫째, 유언의 내용 전체를 유언자가 직접 써야 해요. 내용 중 일부만 자필로 쓰거나 컴퓨터로 작성한 문서를 출력하는 방식은 원문이 설명하는 자필증서유언의 작성 요건과 맞지 않아요.
날짜를 적을 때는 연도·월·일을 모두 밝혀 작성 시점을 특정할 수 있게 해야 해요. 작성 뒤에는 세 항목이 빠짐없이 기재됐는지 확인해요.
셋째, 주소도 유언자가 직접 적는 편이 좋아요.
원문은 주소를 봉투에만 쓴 사안에서 봉투와 유언장이 하나의 문서로 인정된 판례를 소개하지만,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려면 유언장 본문에 주소를 적도록 권해요.
봉투에 주소를 적어도 된다고 일반화하기보다, 처음부터 유언장에 기재하는 방식이 명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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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뒤 보관과 알림
작성이 끝났다면 유언장에 필요한 내용과 날짜, 주소가 들어 있는지 다시 살펴보세요.
이어서 분실이나 훼손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에 보관해요.
다만 보관 장소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으면 사후에 유언장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원문은 유언장의 존재와 보관 장소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미리 알려두는 방법을 제시해요.
준비 순서를 간단히 정리하면, 내용을 전부 직접 쓰고 날짜와 주소를 확인한 다음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위치를 알려두는 거예요. 원문은 유언장이 반드시 비밀로 유지되어야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해요.
자주 묻는 질문
날짜는 연도와 월만 적어도 되나요?
아니요.
원문은 작성 연월일을 모두 명확하게 기재해야 한다고 설명해요.
따라서 날짜를 확인할 때는 연도와 월뿐 아니라 일자도 적혀 있는지 살펴보세요.
유언장 보관 장소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도 되나요?
원문은 사전에 비밀을 유지해야만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해요. 분실을 막을 수 있는 곳에 보관하면서, 사후에 찾을 수 있도록 신뢰하는 사람에게 유언장의 존재와 보관 장소를 알려둘 수 있어요.